소주한잔 - 임창정

소주 한 잔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있는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나 먼저 돌아섰죠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꺼져버린 전화를 붙잡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보세요 왜 말 안하니
울고 있니 내가 오랜만이라서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대 소중한 마음 밀쳐낸 이기적인 그때의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

떠나는 그대 얼굴이 마치 처음과 같아서
나 눈물이 났어요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바뀌어 버린 전화번호 누르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오랜만이야 내 사랑아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울었어 우-

여보세요 나야 정말 미안해 이기적인 그때의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


 

Posted by 태해

2009/10/26 22:15 2009/10/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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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6년 동안


난 괜찮아 이해할게 없던 일로 할
게 다 잊혀질거야 우리 다시 예
전의 그때로 돌아가 친구로 다시

미안하다 말하지 마 사랑했잖아
잠시였지만 참 좋았잖아 나는 사
랑이었어 내게는 꿈만 같던 행복
했던 우리 함께한 시간 동안에

나는 5년을 니 친구로 잠시 1년을 너
의 여자로 난 살았는데 안될 거 없어
난 그럴 수 있어 그게 니가 편하다면

바보 같다고 정말 바보 같다고 모두 말
해도 아무도 내맘을 모르니까 이렇게라
도 니곁에 있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니까
다시 한번 너를 만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안 되는걸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 사랑해요 사랑
해요 왜 자꾸 욕심이 나는 건지
나는 5년을 니 친구로 잠시 1년을 너
의 여자로 난 살았는데 안될 거 없어
난 그럴 수 있어 그게 니가 편하다면

바보 같다고 정말 바보 같다고 모두 말
해도 아무도 내 맘을 모르니까 이렇게라
도 니 곁에 있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니까
잊지는 말아줘 잠시뿐이었대도 1
년을 니 곁에서 나도 여자였단 걸
평생동안 다시는 말할 수 없으니까 이제
다시는 너를 사랑하면 안되니까 너 눈물
흘린 내 마음 이번 한 번만 말해주고 싶어

1년 동안 아니 6년을 항상
너만 사랑했던 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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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하다고 해야하나?
별의 목소리가 좋다. ^^)

Posted by 태해

2008/09/24 22:47 2008/09/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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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아직 난 좋은데 다 지겨워 졌나봐
멀어져만 가는 맘 난 보내야겠지
편한 옷만 입어서 화장기없는 얼굴이
지겨워져 떠난 것만 같아
난 다짐했었어 오늘만은 그래야했어
거울앞에서 몇번씩이나 난 다짐했었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가 되보자고
오늘만은 단 하루만은 나 초라해지지 않게

아무리 예쁜 화장을해도
아무리 예쁜 옷을 입어도
헤어지자고 말하는 니 앞에 내가초라해져
널 사랑한것 뿐인데
너를 사랑한 죄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못나보여

넌 멋져보였어 잔인하게 그래 보였어
끝까지 내겐 좋은사람 넌 그래 보였어
세상에서 제일 못난나를 만들고서
여전히도 넌 더좋은 사람 나는 못난이같아

아무리 사랑하지 않아도
아무리 내가 보기싫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넌 뒤돌아서서 가지는마
그래도 니가 사랑한 나란 사람 그렇게
내버리듯이 너 뒤돌아가지마
니 맘속엔 흔한 사랑으로 흔한 그런 여자로 만들고서
날 떠나지마

아무리 예쁜 화장을해도
아무리 예쁜 옷을 입어도
헤어지자고 못된 말하는 니 앞에 내가 초라해져
널 사랑한것 뿐인데
너를 사랑한 죄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못나보여
너를 사랑하는 난 못난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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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11:15 2008/01/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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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on the G string



바흐의 아름다운 음악이다.
오래전부터 들었지만 오늘은 더욱 가슴에 와닷는다.
가을이라 그런가...

날은 점점 추워진다.
하지만 더위에 힘들었는지 차가운 느낌이
지금은 좋다.



관현악 조곡 제3번의 둘째곡의 아리아이며, 빌헤미가 바이올린의 G 현으로만 연주하도록
G 장조로 편곡한 곡이다. 그리고 아리따운 한 여인과 사랑의 엄숙하고 경건한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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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2:13 2007/10/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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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사랑해줘요 - 하동균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해 말해 어디에 있니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고 간거니
집으로 데려다줄게
가자 가자 바람이 차가우니까
너를 울리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을
걸음이 느린 내가 먼저 가지 못해서
내 자릴 뺏긴 아픈 사랑을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보다 예쁜지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너를 울리니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하는데
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당신이 나 대신에 가진 나의 그녀를
함부로 다룰 생각하면 안돼요
사랑해줘요
내 마음도 몰라주는 그녀를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나보다 많이 사랑해줘요
다시는 울리지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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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해

2007/09/19 10:14 2007/09/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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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치의 노래..

Cancion Del Mariachi - Antonio Banderas & Los Lobos

Soy un hombre muy honrado,
난 정직한 남자야.
Que me gusta lo mejor
제일 좋은것을 좋아하는,

Las mujeres no me faltan,,
내가 필요한건 여자들이 아니야
Ni el dinero, ni el amor
돈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야.

Jineteando en mi caballo
내 말에 올라타고
Por la sierra yo me voy
산맥을 따라서 난 간다

Las estrellas y la luna
별들과 달
Ellas me dicen donde voy
그들은 내가 어디로 가는지 말해주지

Ay, ay, ay, ay,
음음음음
Ay, ay mi amor
음음 내 사랑

Ay, mi morena,
음 내 가무잡잡한 피부의 여인아
De mi corazon
내 마음속에 있는,

Me gusta tocar guitarra
난 기타치는 걸 좋아해
Me gusta cantar el son
노래하는 것도 좋아해

Un mariachi me acompana
거리의 음악사는 반주를 해줘
Cuando canto mi cancion
내가 내 노래를 부르는 동안

Me gusta tomar mis copas
술을 마시는 것을 좋아해
Aguardiente es lo mejor
럼주가 젤 좋지

Tambien el tequila blanco
백(白) 테킬라도 좋아
Con su sal le da sabor
소금을 더해서 맛을 더하지

계속 반복하네요...


Ay, ay, ay, ay
Ay, ay mi amor
Ay mi morena,
De mi corazon

Me gusta tocar guitarra
Me gusta cantar el sol
Mariachi me acompa?
Cuando canto mi canci?

Me gusta tomar mis copas
Aguardiente es lo mejor
Tambien el tequila blanco
Con su sal le da sabor

Ay, ay, ay , ay
Ay, ay mi amor
Ay, mi morena
De mi corazon

Ay, ay, ay, ay
Ay, ay mi amor
Ay mi morena,
De mi corazon




데스페라도에서 처음 들었던 노래.
너무 좋다. ^^

Posted by 태해

2007/02/13 20:30 2007/02/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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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일기장

좋아하는 여가수를 묻는다면 확실히 박정현 이다.
아직 콘서트는 못가봤지만 일순위로 가고 싶다.
요즘 일본에서 활동중이라 다음 국내 활동을 기대해야겠다 ㅜ_-)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노래는 라이브 음반에서 "까만 일기장"~
볼륨 높여 듣고 있으면 몸에 전율이 느껴진다. ㅎㅎ



- 까만 일기장 -

아침을 알리는 나의 자명종이 울리는걸
물끄러미 바라보는 지새운 하룻밤이
어느덧 며칠째인지 나의 눈은 붉어가고
멍한 안개낀 풍경처럼 하루는 시작되어
믿었던 다짐은 흐려져만 가고

다신 부르지 말자했던 사람만 떠올라
소리쳐봐요. 가슴깊은 그곳에 순결했던
한없이 보고싶다는 나의 그리움
왜 그대의 생각은 지치지 않는지
이제 제발 안녕

이제는 밤 하늘 내가 까만 일기장이 되어
하얗게 밝을 아침까지 꼬박 채워나가요.
믿었던 다짐은 흐려져만 가고
다신 부르지 말자했던 사람만 떠올라
소리쳐봐요.

가슴깊은 그곳에 순결했던
한없이 보고싶다는 나의 그리움
왜 그대의 생각은 지치지 않는지
이젠 제발

어디있나요..
그대 어디쯤인지 알수 있다면
그곳을 향해 소리쳐 말해 주겠어.
그대 아직 사랑해요.
그러니까 이젠 제발 안녕해요




Posted by 태해

2006/09/21 23:51 2006/09/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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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중사 - 사랑을 주세요 (2기 엔딩)




우 ~ 하하
케로로중사 !!

하나 둘 셋 사랑을 내게 주세요
oh 내가 어때서 아 왜이러시나

눈이 작다고 놀리지는 말아줘요
이렇게 귀엽게 웃을수가 있어요

이렇게 Doo ya Doo ya 엉덩일 흔들고
Doo ya Doo ya춤추죠 ~ 으에으에

으쌰 으쌰 으쌰 으쌰 나를 좀 봐요
어떄 어떄 어때 나를 좀 봐줘요~

I Say 우하하 ~ 날 사랑해줘요
더크게 우하하 ~ 나를 안아줘요

얼굴도 크고 바보같지만
나만을 사랑해 줘봐요

I Say 우하하 ~ 날 사랑해줘요
더크게 우하하 ~ 나를 안아줘요

밝은 빛으로 감싸 줄게요
사랑을 내게로 주세요 ~

우 하하~

더크게 우하하 ~

우하하 ~

Posted by 태해

2006/09/10 22:17 2006/09/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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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 2006/09/13 12:07 # M/D Reply Permalink

    방문!@ ^^ 머가 뭔지 ~ 이리저리 구경 하다 갑니다

    음..사진..음~

  2. 태해 2006/09/15 19:06 # M/D Reply Permalink

    왜? 사진 못찾겠어? ㅎㅎ 좀 복잡함~

  3. june 2006/09/18 12:53 # M/D Reply Permalink

    선배. 여기 방문자가 글 쓰는 곳은 따로 없나봐요!!

    잘 지내고 계십니까?
    장가는 언제 가십니까?

    올해 다 갔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요,(12월 친구 한명 결혼 하거든요, ) 한명만 보내면 되는구나 했는데
    지난한주 사이에 세명이나 불었어요
    그래서 총 4명, 머얼리 있는 친구까지 합하면 좀 더 될거 같아요
    으아,, 허리가 휘겠어요..

    쌍춘년이 무서버요... ^^

  4. 태해 2006/09/18 15:13 # M/D Reply Permalink

    쌍춘년이 언제 다시 돌아 올까?
    돈이 숭숭 나가는것 같다.
    이걸 만회할려면 결혼 해야한다는 ㅎㅎ

    그리고 여긴 방명록이란게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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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Advent Children

등장 인물 모두.. 아니 설정 모두가 판타지 하다.

잠을 자다가 이런 판타지 꿈을 꿀것 같다.. ㅎㅎ

비밀중 하나지만 아직도 터미네이터가 꿈속에서 부활한다. -_)





Posted by 태해

2006/09/03 02:55 2006/09/03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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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중사 오프닝~

케로 케로 케로 케로 힘차게
케로 케로 케로 나가자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시련들 겁낼 필요 없다


케로로 소대 오늘도 출동을 하네
큰맘먹고 세차하면 비오고
소풍가면 소나기
급하게 탄 버스 방향 틀리고
건널목에 가면 항상 내 앞에서 빨간불


케로 케로 케로 케로 힘차게
케로 케로 케로 나가자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시련들 겁낼 필요 없다


다섯 개구리 모여서 공명을 하네
힘들어도 밝은 얼굴 웃어봐
우린 내일이 있어
세상 일이 힘이 들고 지쳐도
우리 모두 모여 하나 되면 해낼 수 있어
이 세상에 두려운 건 없어 너와 함께면


Posted by 태해

2006/06/29 23:25 2006/06/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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