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서울 나들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해 8시반 출발

점심 휴개소 곰탕 + 도시락

상주고속 이용

서울 근처 교통난 격으며 1시 반 도착

숙소 서초구 프로비스타

체크인 후 코엑스로 출발

코엑스 일본식 규동, 우동 , 튀김, 주먹밥 먹음

코엑스에서 구경

와이프 신발 살려고 현대백화점 배회  .. 너무 작다.

다시 숙소로 고고~~

택시요금이 올때랑 갈때랑 2000원 정도 차이 났다

교대역 -> 삼성역  4900원

삼성역-> 교대역 6700원

왜이런 걸까? 갈때 조금 밀리긴 했는데 메타기가 너무 빨리 올라가는 느낌

도착후 저녁으로 근처 마트 이용해서 먹을꺼 사옴~

롯데마트가 빌딩 지하에 있음 ㅎㅎ 안물어보면 모르는 위치임..ㅋ

들어가는 길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무리가 숙소로 진입~

제발 옆방만 아니길 빌었건만... 우리 옆방이더이다..

 일딴 우리도 와이프 손님좀 부르고 ~ 숙소에서 제공한 와인 마시며 대화~~

오랜만이라  다들 좋아라 함~

나름 흐뭇햇음.

여차저차하고 11시 넘어 사람 보내고 다시 취침~

역시나 옆방 새벽에 시끄러움 프론트에 전화해서 한방에 잠재움...

미안하지만 우리도 살아야하기에...ㅋ

다음날 아침 부페 먼저 내려가서 먹음 ~

역시나 아메리칸 스타일~~ 제일 싫음..먹을것도 없고~
그래도 나름 괜찮다고 주문을 외워봄...

와이프랑 서진이도 먹고 결혼식장으로 출발~

일욜아침이라 교통원활해서 좋음

도착후 경수, 철민 내외 보고.. 승환이 축하~~축하~~

잠시후 교수님 도착~ 주례를 위해 ~

교수님은 이전처럼 건강해 보여 좋았음.

이런 저런 얘기 밥먹고 바이바이~~

근처에 살면 매일 만나서 놀고 싶지만 모두들 바이~~

오후 1시 반 출발~ 집에 도착하니 5시 반~

뭐 서울 그렇게 멀지 않은듯~

아~ 차에 크루즈기능 정말 요긴하게 잘썻음~

그럼 내일을 위하여~~~

Posted by 태해

2010/01/18 11:23 2010/01/18 11:23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142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142

Leave a comment

조경애,김태해님 아가

 

2007년 5월 5일 (어린이날) 결혼하여

2008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 낮 12시 4분에 사과(태명)가
 태어났습니다.

걱정하시고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입니다.

Posted by 태해

2008/03/16 14:21 2008/03/16 14:21
,
Response
No Trackback , 46 Comments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126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126

Comments List

  1. 누나 2008/03/16 14:32 # M/D Reply Permalink

    역시..울 조카야.. 인물이 빛난다..
    첫날보다 얼굴이 더 좋아진거 같다..
    경애야 태해야 수고했다..
    특히 갱애.. 수고했어..건강하게 잘키워..

    1. 태해 2008/03/16 19:46 # M/D Permalink

      누나..언제 다녀갔데?
      ㅎㅎ 태어났을땐 아리송 했는데...
      지금 보니 이쁘네..ㅎㅎ

  2. *아르쥬나 2008/03/16 17:14 # M/D Reply Permalink

    우왕~ 축하드려요~ ㅁ )b

    1. 태해 2008/03/16 19:45 # M/D Permalink

      고마워~ 쥬나군..
      너도 좋은 소식 기다릴께.
      ^^)

  3. 강영한 2008/03/16 19:52 # M/D Reply Permalink

    능력좋은 우리 태해.
    애기아빠된 기분이 어떻노.
    "최고에요" ㅎㅎㅎ

    1. 태해 2008/03/16 19:56 # M/D Permalink

      운이 좋았나봐~ ㅎㅎ
      ㅋ 기분은 좋 ^^)ㅋ

  4. 2008/03/16 20:01 # M/D Reply Permalink

    와우 태해를 완전히 빼다 박았네
    축하한다. 너 닮았으니 나중에
    이쁘겠다. 재수시는 아직 만나 이야기
    할 여유가 없었는데 상황이 좋아지면
    만나자. 잘 보살펴 드리고. 이제 책임감
    이 더욱 커졌으니 더 열심히 살기를
    다시한번 축하축하

    1. 태해 2008/03/29 19:47 # M/D Permalink

      종현아 고마우이~~ ^^)

  5. 임수와 찌니 2008/03/16 20:27 # M/D Reply Permalink

    선배 너무x2 축하해요. 이젠 돈 더 많이 벌어야 겠네요^^
    이쁘게 키우세요~ 언니한테도 더 잘해주시고...항상 행복하셔요~
    난주 사과(?)보러 갈게용~~~^*^

    1. 태해 2008/03/29 19:47 # M/D Permalink

      그래~ 빨랑 온나..ㅋ

  6. 홍승우 2008/03/16 21:47 # M/D Reply Permalink

    ^-^ 태해형, 따님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꼭 찾아가서 직접 사과(?) 보고싶어요 ㅋ
    ps. 저도 아이 낳으면 동영상을 찍어줘야겠네요 ㅋ
    부러워요~ ㅋㅋ

    1. 태해 2008/03/29 20:01 # M/D Permalink

      고마워~ 멀리있어서 아쉽구나.ㅋ
      4월에 보자구 ^^/

  7. 장필재 2008/03/16 22:48 # M/D Reply Permalink

    태해 선배님 완전 축하드려요~~~
    올해는 따님도 태어났으니 앞으로 항상 좋은일만 생길꺼에요~~ ^^*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 태해 2008/03/29 19:49 # M/D Permalink

      ^^) 고맙다~ 너도 이번년도에 연구잘하고 좋은 소식 기다릴께.

  8. 승화니~~~ 2008/03/17 11:50 # M/D Reply Permalink

    와우 저 손 봐~~~
    형(사과아부지~~~) 진짜진짜 축하해요~~~
    이쁜 딸이니깐... 얼굴은 형수님 키는 형을 닮으면 완전 최고겠는데요...
    형수님 완전 축하드려요... 여름에 놀러갈께요.

    형님(사과아부지~~~) ~~~완전 축하축하...~~~

    근데 동영상 잘 만들었네요...

    멋져요~~~

    1. 태해 2008/03/29 19:50 # M/D Permalink

      ㅎㅎ 고마워 나를 닮지 말아야 할 부분은 안 닮았음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ㅋ 이 동영상 그쪽에서 만든거야.

  9. 이주용 2008/03/17 12:29 # M/D Reply Permalink

    형님, 형수님~ 축하드립니다.
    형님, 형수님 두 분 닮아서 이쁘게 자랄거예요 ..
    조망간 멋진 삼촌도 빨리 보여줘야겠네요 ㅋㅋㅋ
    행복하세요~^^

    1. 태해 2008/03/29 19:50 # M/D Permalink

      주용아 고맙다. ㅋ 부산내려온지 꽤됬는데 함 만나야지.. 임수랑같이 함 보자구~

  10. 재용 2008/03/17 12:48 # M/D Reply Permalink

    축하해 태해야.~^^ 재수씨 고생했어요~~^^
    울조카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 보다 더 훌륭한 사람되거라
    완전 부러워 하고 있는 나..ㅠ ..
    식구가 늘었으니 태해 이제 더 부지런히 벌어야겄다..ㅋ

    1. 태해 2008/03/29 19:51 # M/D Permalink

      용형~ 죄송해요 자랑만 해서리..ㅋ
      형도 곧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

  11. Bigstone 2008/03/17 12:58 # M/D Reply Permalink

    하하 푼수 아빠. ^^ 너무너무 이쁜데!!!

    아빠가 넘 자랑한다. ^^ 그런데..

    이름이 태명이면.. 돌림자가 뭐예여? ^^
    이쁘네. ㅋ

    1. 태해 2008/03/29 19:52 # M/D Permalink

      ㅎㅎ 내가 좀 푼수 끼가 있는것 같다.
      이름은... 돌림자가 없어서...
      솔찍히 태희라고 하고 싶었지만.. ^^)
      서진이라고 이름을 지었단다.

  12. 민경 2008/03/17 13:06 # M/D Reply Permalink

    우와...느므 이쁘다~~~ 선배 추카해요^_^
    사과..무럭무럭 잘 크길 바래용~~

    1. 태해 2008/03/29 19:52 # M/D Permalink

      고마워 ㅎㅎ 민경이도 좋은 소식 기다릴께.

  13. finher 2008/03/17 13:12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립니다.~

    ㅎㅎ

    건강해 보이네요.

    앞으로 이쁘게 커가는 따님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

    1. 태해 2008/03/29 19:54 # M/D Permalink

      준식아.. 고마우이..
      애기 커가면서 광고 또 해야겠다..ㅋ
      그런데 ID 는 그대로구나.. ^^) 바램이 이루어 지길~

  14. 미나 2008/03/17 13:14 # M/D Reply Permalink

    정말 축하 드려요 선배^^ 제가 한발씩 소식이 늦네요.
    언제 또 이렇게 부리나케 애기를 가지셨댜? :)

    저처럼 이쁘게 키우삼~ ㅋㅋㅋ

    1. 태해 2008/03/29 19:55 # M/D Permalink

      ㅎㅎ 그게 나도 모르게 되는 바람에...
      둘다 당황했다눈 ^^)
      고마워~

  15. 설탱 2008/03/17 13:20 # M/D Reply Permalink

    츄카츄카~
    완전 이쁘네.. _
    요즘 딸내미만 보면 눈이 돌아가서 말이죠..ㅎㅎ
    울 아들은 벌써 2킬로.. -_-;;
    아직 나오려면 9주나 남았는데 말이지.. 컥~
    건강한 딸냄 출산 다시한번 츄카드립니당.
    산모도 몸 회복 잘 하시길~

    1. 태해 2008/03/29 19:55 # M/D Permalink

      ㅋㅋ그렇구나.
      너도 곧 준비해야겠네. 서진이는 태어날때 3.3 키로로 태어났어.
      곧 있을 진통해 대비하고 준비 잘해놔~

  16. saradaeng 2008/03/17 13:22 # M/D Reply Permalink

    좋아? ㅋㅋㅋㅋㅋ 이뻐이뻐..
    경애 수고 많았네 전화 할라다가.. 쉴것 같아 안했으.
    태가르~~~~~~~~~~~~~~~~~~~~~~` 축하해~~~~~~~~~~~~~~~~
    둘다 이제 잠은 다 잤구려.ㅋㅋㅋㅋㅋㅋㅋ

    1. 태해 2008/03/29 19:56 # M/D Permalink

      고마우이~ 희영군.
      이제 니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빨랑 좋은일 알려달라구~~ ^^

  17. 김혜진 2008/03/17 13:41 # M/D Reply Permalink

    너무 예쁘네요.
    이름은 뭘로 하셨나요? ㅎ
    많이 부럽기도 하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예쁘게 잘 키우세요~

    1. 태해 2008/03/29 19:57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이름은 서진으로 정하였습니다.
      곧 좋은 소식 있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ㅎㅎ
      기다리겠습니다.

  18. 이경보 2008/03/17 13:42 # M/D Reply Permalink

    사과양이 아빠를 많이 닮은것 같아요~^^ 비슷해보이네요~^^ 아기 넘 예뻐여
    이쁘고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1. 태해 2008/03/29 19:57 # M/D Permalink

      울 와이프 안봤지?
      난 나 닮은것 같지가 않다는 ㅜㅜ)
      혈액형도 A 형이란 슬픈소식이.. 난 O형이거든...

  19. 진홍&효진 2008/03/17 14:39 # M/D Reply Permalink

    우와~ 너무 예쁜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0^
    저희는 아직 애기는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쁜 공주님을 품에 안으셨다니,
    정말 부럽구, 넘 이뻐보여요 ^-^
    애기가 많은 축복속에 건강하고 아름답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

    1. 태해 2008/03/29 19:58 # M/D Permalink

      너희 좀 더 신혼을 즐겨야하는거 아냐? ^^)
      우린 나이가 좀 있잖아. ㅋ
      좋은 소식 기다릴께.. 즐겁게 지내라~

  20. 병규 2008/03/17 20:01 # M/D Reply Permalink

    우리 회사에선.. 동영상인가?? 안보이네요..ㅜ.ㅜ
    못봐서 아쉽지만.. 정말 축하해요~^^

    1. 태해 2008/03/29 19:59 # M/D Permalink

      ㅎㅎ 그런가?
      병규야 고마워. 담에 직접 보자구.
      부산오면 연락해~

  21. 이연숙 2008/03/17 20:12 # M/D Reply Permalink

    태해야~~

    어머나~ 이쁜 공주님이네..^^
    애기 넘 이뽀..이뽀
    추카추카해... 고생했다.

    잘키워서 나중에 미스코리아 만들어..^^

    1. 태해 2008/03/29 20:00 # M/D Permalink

      고맙다.
      미스에이전트를 만들까 생각했는데.. ㅎㅎ
      특수 부대... 음.. ^^)

  22. 정성윤 2008/03/18 17:11 # M/D Reply Permalink

    태해 추카추카...드디어 아빠가 되는거라??

    부럽다....딸이라서 더 부럽다....

    이쁘게 잘키워~~~ 너 닮으면 안되는데..ㅋㅋ

    1. 태해 2008/03/29 20:01 # M/D Permalink

      너도 딸을 원하는거야?
      ㅎㅎ 결혼하면 금방인것 같다.
      휘릭 지나가니깐 너도 곧 생길듯.. ^^)
      고마워

  23. 정란 2008/04/09 17:22 # M/D Reply Permalink

    태해야 넘넘 축하해~~~
    서진이 넘 사랑스럽다...
    조만간 서진이 보러 놀러 갈께.

    1. 태해 2008/04/24 13:21 # M/D Permalink

      정란아 고마워~
      ㅎ 내려오기까지 할려구? ^^) 고맙구로~
      잘 크고 있고 담에 내려오면 성림형이랑 같이 보자구~
      바이~

Leave a comment

카네기 인간관계론

밖으로 나갈 때마다 턱을 안으로 당기고 머리를 꼿꼿이 세운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셔라. 햇살을 바라보며 친구를 미소로 맞고,악수를 나눌 때마다 정성을 다해라. 오해 받을까봐 두려워 말고, 적에 대해서 생각하느라고  단 1분 1초도 허비하지 말라.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마음속에 확실히 심어 두어라. 그리고 나서 옆길로 새지 말고 목표를 향해 곧장 정진하라.당신이 하고 싶은 위대하고 찬란한 일에 대해 생각하라. 그러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하는 것을이루는 데에 필요한 기회를 잡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마치 산호층에 흐르는 조류에 몸을 맡기고 필요로 하는 것을 취하는 것과 같다. 마음속에 당신이 되고 싶어하는 , 유능하고 정직하고 쓸모 있는 사람을 그려 보라. 그러면 당신이 품고 있는 그러한 생각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당신으로 하여금 바로 그런 인물이 되게 해 줄 것이다.


  생각이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올바른 정신 자세를 갖도록 하라. 용기, 정직 그리고 명랑한 정신 자세를 가져라. 올바르게 생각하는 것은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욕망으로부터 얻어지며, 모든 진지한 기도는 응답된다. 우리는 우리가 마음먹은 그대로 된다. 턱을 안으로 잡아당기고 고개를 꼿꼿이 세워라. 우리 인간은 미완성의 신들이다.

Posted by 태해

2007/10/18 18:59 2007/10/18 18:59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120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120

Comments List

  1. 김지은 2007/12/01 16:17 # M/D Reply Permalink

    그러게.
    태해가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관심 있을 줄은..
    역시.. 사람은..~

Leave a comment

오늘 하루~

오늘 오랜만에 바람을 가르며 5마퀴를 뛰었다.
어렷을적 오래달리기가 생각났다. 폐까지 숨이 헉헉되는 그 느낌...ㅎㅎ
오늘 느꼇다. ^^)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아침 저녁은 정말 공기가 시원하고 날아갈 듯한 기분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기분이 이상하다.
가을을 타는걸까. ㅎㅎ

이럴땐 슬픈 노래가 좋아. ^^;

...가슴아 눈물아... 한숨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태해

2007/09/18 22:45 2007/09/18 22:4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117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117

Leave a comment

흐림...

날이 흐리면 마음이 흐려질때가 많습니다.
얼굴은 무표정해지며, 일에도 흥미가 나지 않습니다.
뭐가 안좋은 일이 있냐고 옆사람은 물어 보지만
안좋은 일은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너무 나태하고 부정적인 나를 발견했을 때 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하는 생활은 마음과 머리보다는
직접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요인이라 본다.

분발하자~ ^^)




과거는 과거다.
과거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
미래보다는 현재가 더 중요하다.
현재보다는 오늘이 더 중요하다.
오늘보다는 지금이 더 중요하다.
지금과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이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있다고 확신하자.
-앙드레 모로아

Posted by 태해

2006/09/18 16:00 2006/09/18 16:0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90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90

Leave a comment

When Herry met Sally?

봐야지 하면서 몇년을 안 봤던 영화..

드디어 보다~

그런데, When Sally met Herry 는 안되나? ㅎㅎ

Posted by 태해

2006/09/03 02:52 2006/09/03 02:5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87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87

Leave a comment

미술관 옆 동물원

씨디 정리를 하다가 못보았던 영화 발견~

조금 황당한 설정 이지만

Good~


착한 사랑은 언제나 좋은것 같다.


Posted by 태해

2006/09/03 02:51 2006/09/03 02:5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86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86

Leave a comment

웃음찾기 운동~

여려분 웃자구요

하하

Posted by 태해

2006/08/31 22:57 2006/08/31 22:5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85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85

Leave a comment

가을이 다가오는 구나...

하루종일 맑은 날씨지만 덥지가 않다.

벌써 가을이 오는 건가?
그 덥던 여름은 이제 가는 건가? ..... 캬~~



Posted by 태해

2006/08/20 23:09 2006/08/20 23:0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83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83

Leave a comment

간만에 끄적임...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
미니홈피를 그만두고 블로깅을 한지 몇년이 지난듯하다.
뭐 남들처럼 글은 올리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아는 사람으로 부터 방문이 어려워 졌다는 것이다.
미니 홈피에 비하면 정말 블로그 일촌관리가 정말 어렵다.
무엇보다도 나의 블로그에는 볼꺼리가 없다는거... -_ㅡ;
펌질은 질리고 출사는 거의 안가니 새로운 얘기 꺼리가 없다. ㅋ

그나저나 요즘 날씨는 참 괘상하다 주말마다 비가 오고
때이른 장마에 나라가 곤혹을 치루고 있다.
뉴스는 다음주부터 불볓 더위가 기성을 이룰꺼라 하는데
통 믿을 수 가 없다.
더 믿을 수 없는건 나라 정책~ ㅋ

다음엔 좋은 얘기 꼭 해야지...
오늘은 이제 그만~

Posted by 태해

2006/07/27 01:34 2006/07/27 01:34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taehae.injece.net/rss/response/82

Trackback URL : http://taehae.injece.net/trackback/82

Comments List

  1. canmo 2006/08/12 00:16 # M/D Reply Permalink

    간만에 길게 야그 하는구만...
    지금은 폭염인건 알구있지?
    장마에 폭염에 어느 장단에 춤출꼬.
    말도없이 설가서 원조랑 잼나나? ^^

  2. xogo 2006/08/15 14:54 # M/D Reply Permalink

    으어 더워 죽는줄 알았는데..
    >.<;) 그나저나 누나 chanmo 아냐? ㅎㅎㅎㅎ

    죽지않아~ 죽지 않아~ 복~ 수 ~ 할 거야~~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