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on the G string



바흐의 아름다운 음악이다.
오래전부터 들었지만 오늘은 더욱 가슴에 와닷는다.
가을이라 그런가...

날은 점점 추워진다.
하지만 더위에 힘들었는지 차가운 느낌이
지금은 좋다.



관현악 조곡 제3번의 둘째곡의 아리아이며, 빌헤미가 바이올린의 G 현으로만 연주하도록
G 장조로 편곡한 곡이다. 그리고 아리따운 한 여인과 사랑의 엄숙하고 경건한 인간적인 고뇌를 그려낸 작품이다

Posted by 태해

2007/10/21 12:13 2007/10/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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