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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2006/09/19 11:24 M/D Reply Permalink

    푸하하하하

    답글 보러 왔다가, 방명록 있다는 말에
    정말 한참 찾았슈.

    보니까 저 위에 눈에 딱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ㅋㅋ

    제가 이래요, 친구가 전화 와서 폰 들고 통화 하다가 제 동생한테 인사 한다 그래서 동생 바꿔줘 놓고서는
    제 폰을 막!!! 찾고 그래요,,

    1. 태해 2006/09/21 23:02 M/D Permalink

      크하~
      바쁘게 서두르다보면 그럴수 있잖아.
      이제 날씨가 시원해졌다.
      가을 빨리가기전에 겨울준비 잘하고,
      환절기 감기 조심해라~ ^^)

  2. 설탱구리 2006/06/07 22:18 M/D Reply Permalink

    히힛..
    블록 자주 놀러오께욤
    하루하루 치이는 일에..
    마냥 학교때 슨배들이랑 놀던때가 그립다는...

    지난번에 멀리서 와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항상 홧팅하는 태해형님 되세여.. ^^

    1. 태해 2006/06/07 22:27 M/D Permalink

      움힛~
      지나간 슬픔은 잊어버리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자~

      당당한 설탱을 기억하며~

      ^^)

  3. ttolttol2 2006/03/09 16:22 M/D Reply Permalink

    앗...방명록이 있었넹 ㅋㅋ
    여기서 자랑해야징

    멀티미디어서버 꽁짜로 얻어서 자랑하러 왔어요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20407&nv_mid=84439

    usb,network지원 안됨.
    파일복사하는거빼고는 괜찮게 사용할듯하네용~ 히히

    1. 태해 2006/03/14 22:55 M/D Permalink

      ㅋㅋ
      음.. 좋은거 받았네.
      집에가면 영화만 보는거 아냐?ㅎㅎ
      좀 고장난거 받은것 같은데 그래도 축하해...
      그런데 usb 2.0 는 지원 되는거지? ㅋㅋ

  4. 박효진 2006/03/03 23:09 M/D Reply Permalink

    선배~
    전에두 봤지만, 졸업사진들이, 우선 졸업가운(?) 부터가 다르고, 배경 건물도 멋지고 하니까, 참 좋은것 같아요 ^-^

    사진 잘보구 가요~

    1. 태해 2006/03/14 22:54 M/D Permalink

      고마워 졸업 축하글은 재용형 말고 니가 처음인것 같다. ㅎㅎ 요즘 내가 못되져서 사람들 못 만나고 살다 보니 이렇게 ㅜㅜ)
      너라도 인맥유지 잘하길~ ㅋ

  5. 검쉰/김학영 2005/12/06 12:4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
    저번에 홈커밍데이때 뻘쭘하게 인사드렸던 00학번 후배입니다.

    학교안에서 뵙게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지금 메인에 있는 군대사진 보니까...
    긴 30개월이 생각나서 우울해졌습니다. -_ㅜ
    저도 공군이었거든요..
    방공포라니... 고생많으셨겠어요;

    암튼~ 또 놀러올께요~

    1. 태해 2005/12/07 16:42 M/D Permalink

      아 ~ 학영 후배~
      반가워~
      아직도 학교에 아는 후배가 있어 기쁘네.

      방공포의 추억은 영원하라~~! ㅎㅎ

  6. 은정 2005/11/12 10:31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용??^^*
    지난번에 구경온다고 해놓구 이제야 들러요~
    홈이 넘 이뿌네용! 와~
    근데 글쓰는데가 어딘지 한참 찾았다는~ㅋㅋ

    이번 학기가 마지막 학기 맞죠?
    몇번 보진 못했지만..졸업하신다니 아쉽네요~
    혹시 박사하실 생각은...ㅎㅎ

    센터 일하는데 있어서 항상 도와주셔서 고맙구요~
    그럼.. 또 놀러오겠삼~@^^@

    1. 태해 2005/11/12 15:41 M/D Permalink

      찾아와 주셨서 고맙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학기 맞습니다.
      곧 졸업한다는 생각을 하니 좀 아쉽네요.
      박사를 생각해 보니 아무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센터일도 일년이 지나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이제부터 일이 잘 진행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쉬운건 저희랑 멀리 떨어져 있어 그렇게 만나지도 못했네요. ^^);

      또 오셔서 흔적 남겨 주세요.

  7. 별이~☆ 2005/10/27 17:16 M/D Reply Permalink

    선배선배...어케 잘 지내세요? ^^
    여기저기 들르다보니 선배집까지
    일케 침입하게 되었네요..흐흐흐...

    어케 지내시는지..
    보고싶으요...^^

    1. 태해 2005/11/07 20:08 M/D Permalink

      ㅎㅎ 침입자군.
      당연히 잘있지. 홈커밍데이날 갔는데 거기서는 못 본듯하네. ^^
      어제였는데 운동하고 논다고 죽는 줄알았는데...
      다행이 오늘은 괜찮네.
      별이도 잘지내렴~

  8. 김재성 2005/10/10 17:37 M/D Reply Permalink

    선배님 안녕하세요? ^^;
    제21대 하나되는 컴퓨터 공학부 학생회장 02학번 김재성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죠?!
    접때 뵙고는, 한참 동안 못뵈었네요..
    이제 한달 정도 있으면 홈커밍 데이 예정중인데요,~
    11월 6일(일)에 일단은 예정중입니다.
    선배님들께 알리고자 동문회 홈페이지에 접속시도했는데
    injecs.net이 현재 동작 하지 않네요...
    다음 소식은 홈페이지나 저희과 카페를 통해 계속적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이날 뵙겠습니다~ ^^;

    학과홈페이지 http://cs.inje.ac.kr
    학과카페주소 http://cafe.daum.net/injecom

    제 손전화 번호 입니다. 017-567-8947

    1. 태해 2005/10/11 23:25 M/D Permalink

      재성 후배~
      02학번이면서 활동을 열심히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도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요즘 학생회 활동이 이전처럼 그렇게 쉽지 않다는거 압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홈피에 방문하여 글까지 남겨주는 쌘스는 원추하고 싶네요.
      이번 홈커밍데이날 볼 수 있길 바래요.

      다시 한번 " 원 추~ " ^^)/~

  9. 박효진 2005/09/27 02:32 M/D Reply Permalink

    선배~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참 이쁘네요..^^
    중증 귀차니즘과 바쁜척하기 놀이에 심취하여 이제야 귀국인사를 올리네용.. ^^;
    선배두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전 음식하구 친척집 순회하구 성묘가구.. 아주 평범하게 보냈어요ㅎㅎ
    학기 중이라 여전히 바쁘시겠어요..^^
    힘내서 열심히, 멋진 학기 보내시구요~
    앞으로 일이주정도..서울에 있을것 같아요..
    혹시 시간나면 연락주셔두 괜찮아요~ ^^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1. 태해 2005/09/30 00:49 M/D Permalink

      와우.. 귀국 축하해.
      일주일 동안 서울에 일이 있나 보구나.
      이제 남은 학기만 채우면 졸업인가?
      ㅎㅎ 나도 이제 곧 졸업인데 같은 입장인듯.
      그나저나 효진인 취업할지 진학할지 궁금하네.

  10. 종수 2005/06/10 10:22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iis의 종숩니다.
    어떻게 여길 찾아오게되었는진.. 저도.. (불과10분전의 일이지만) 기억이 나질 않네요. 여하튼.. 태터쓰는 사람을 (게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1. 태해 2005/06/12 06:49 M/D Permalink

      종수 방가~
      어떻게 찾아왔을까? catchit에 내 홈피 주소가 있었던것 같은데..^^
      주말에 학교에 안나오나봐.
      오늘 애들이랑 밥먹고 왔었는데 히히.
      너의 블러그 함 찾으러 가야겠다.